mysql1 MySQL로 DB 구축한 카카오뱅크의 혁신, '울드라맨' 💬 예전 카카오뱅크는 MySQL이라는 오픈소스 DB를 은행의 주요 시스템에 적용해서 IT업계에서 화제가 된 바 있다. 대부분의 시중은행은 ‘오라클 DB’라는 제품을 이용해서 데이터, 즉 고객의 돈을 관리하는데 이는 안정성과 성능 면에서 이미 검증된 제품이기 때문이다. 그러나 한 가지 단점은 많은 돈이 필요하다는 것이다. 비싸긴 하지만 안정성을 위해 시중은행들이 오라클 DB를 사용하는 것과 달리 카카오뱅크는 오픈소스인 MySQL 중심으로 데이터베이스를 설계했다. 가장 큰 이유는 비용절감일 것이지만, 고가의 오라클 DB에 들어가는 비용을 절감하면 고객에게 더 많은 이익을 제공하거나 다른 혁신에 투자할 수도 있다. 그렇다면 카카오뱅크는 어떻게 MySQL을 통해 고객 데이터를 지킬 수 있는 것일까? 🔖금융 데이.. 2020. 9. 28. 이전 1 다음